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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17: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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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대호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포장반 정대호입니다

선생님들  줄거운  휴일 한주입니다

저도 교회다녀와서  경식이랑  같이 안동교회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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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좋은 시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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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흐르는 강물처럼


저 강물을 흐를때 내마음도 같이 흐른다


저기  흐르는 강물은  맑고  흐르지만   내마음은  우울적 흐른다   


저기 흐르는 강물은  멀리 내러가지만 내마음은 멀리가지못한다  


나도 저기 흐르는 강물 따라  가고싶다   


저기흐르는 강물은  아름답고   보기좋지만 내말음 흐르는 것은 마음이  흐리다  


저기 흐르는 강물은  저물때까지  흐르지만 내마음은  끝날때까지 흐른다   


저기 흐르는 강물은  죽어가지만 내마음은  아프다  


저기 흐르는 강물은  하루쪽으로  내렸가지만  내마음은 아랫쪽  내러갈것이다


이것은 왜일까   


나도 저기흐르는 강물 따라 따라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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