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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장 박선애 크리스티나 수녀

사람이 희망이다

저희 기관의 미션은 “사람이 희망이다” 입니다. 누구에게나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공동체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동체의 꿈을 이루는데는 세 가지 믿음이 필요합니다.

희망 하나, 미래는 현재보다 나을 것이다.
둘, 내겐 그렇게 만들 저력이 있다.
셋,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넷, 여러 가지 방법 중 장애물이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희망은 소중합니다.
희망은 선택입니다.
희망은 학습될 수 있습니다.
희망은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자활 가족의 목표입니다.
이 목표는 우리가 스스로 희망을 선택하고, 학습하며, 굵은 땀을 흘리면서 자활의 꿈을 일구어가는 힘이 됩니다.

우리 자활가족은 장애물을 넘고 또 넘으며 세상에 희망을 전파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기쁨으로
소박하고 평범한 삶의 행복을 누리고자 합니다.
지역사회에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열린 마음으로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장 박선애 크리스티나 수녀